40여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년퇴직을 하게 되었을 때, 홀가분하게 좀 여유롭게! 그간 곁눈으로도 볼 수 없었던 "내 삶을 가꾸며" 좀 여유롭게 살 줄 알았지만 참 그것도 쉽지 않았다.또다시 시작되는, 노환을 앓으시는 노모를 모시는 일, 40년 넘게 서로 다르게 살다 합쳐서 서로 맞춰나가는 일..... 퇴직하면 꼭 엄마랑 살아보아야지 하던 일이지만 힘에 부치고 마음 끓이는 일이 만만치 않않다. 조금씩 지치고 힘들어 할 무렵 만나게 된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아, 힐러....... 그것까진 자신 없고, 먼저 나 자신부터 힐링해보자하고 신청했는데! 깊은산속 옹달샘, 비채방, 처음 온 것도 아닌데 이번은 좀 달랐다.이번에는, 비채방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마음이 자연스럽게 차분해지고 고즈늑히, 늘 열감과 통증에 시달리던 나를 붙잡아 가라앉혀 주었다. 마치 가만히 안고 등을 쓰다듬어주는 것처럼.비채방은 티베탄 싱잉볼의 울림을 더욱 깊게 울리게 하며, 그 깊은 울림의 끝으로 함께 잦아들게 해 주었다. 울림이 오래오래 퍼지는 동안 여기저기 끄달리던 내 마음, 거칠거나 또는 가늘게 끊길락말락하던 호흡이 잔잔히 가라앉고 길게 내쉴 수도 있게 해주며, 생각의 흐름이 멈추고 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처음 참여할 때는 티베탄 싱잉볼 힐러 과정보다, 그저 나의 힐링만 마음에 두고 왔더랬다. 그런데 첫만남부터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한결같은 웃음을 머금고 가르치는 향지샘! 하나라도 더 가르치고, 당신이 아는 것을 조금이라도 더 나누고 싶어하는 향지샘! 향지샘의 그 따뜻한 열정이, 나의 힐링과 회복만 하고 가겠다했던 나를 부끄럽고 미안하게 했다.티베탄 싱잉볼을 하면 할수록 사람을 놓아주지 않는 끌림이 있었다. 그리고 어느 순간부터 슬슬 힐러로서의 의지가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프로그램의 구안과 적용, 이것도 힐러가 하는 일이라면 말이다. 어린이청소념 프로그램을 만들어 상처받고 소외받은 아이들에게 잠깐 멈추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치유와 회복을 돕는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점점 간절해졌다.아이들에게 명상과 인성교육을 하기보다 티베탄 싱잉볼의 깊은 울림과 소리가 잦아들 때의 그 침묵의 시간을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훨씬 나은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다.정년퇴직, 그 이후에 만난 귀한 유혹. 티베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과정은 이렇게 내게 새로운 숙제를 안겨 주었다.고맙다, 새로이 받아 든 이 숙제! 기꺼이 받아 이제 집으로 간다.그리고 내 안에 잠자고 있던, 떠나보내지 못하고 사실은 꼭꼭 끌어덮어두었던 아프고 괴로운 기억이 아카데미 말미에 되살아나서 새삼 많이 아프고 괴롭기도 하지만....이 또한 떠올랐으니 흘려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가지고 집으로 간다. 그러나 발걸음이 무겁지는 않다.힘든 과정에 만난 힐러 아카데미 1기 동무들 또한 새롭게 얻은 귀한 길동무가 되어 줄 것 같다. 과정 내내 그래주었던 것처럼. 참 귀한 시간이 머문 깊은산속 옹달샘, 때때로 그리울 것이다.
치유지도사로 활동을 하지안 일은 힐링이 될 수 없었습니다 내가 힘들때마다 주변분들의 위로 덕분에 여기 까지 왔지만 치유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치유지도사가 먼저 치유가 되고 싶다는 생각할때 싱잉볼을 만나게 되었고~ 싱잉볼은 누구나에게 힐링과 이완도 되지만 특히 이너연주법은 스스로 치유하는데 많은 도움이 받았습니다 내게 힘이 되어 줄 싱잉볼 ~더 나아가 이 힘을 토대로 진정한 힐러가 될 날을 희망합니다 싱잉볼 힐러 과정 내내 힐러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론 과정 뿐만 아니라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곁을 내어주시고, 공부에 지쳤을때는 아낌없이 힐링과 이완으로 품어주신 향지 선생님 두 손을 마음모아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퇴직 후에는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을 가지며, 그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일 줄 알았지만 현실은 손녀 돌봄과 여러 일들로 몸과 마음이 지쳐갔다. 나를 위한 쉼의 시간이 절실해 졌을 때 싱잉볼힐러 과정에 마음이 가서 신청하게 되었다. 싱잉볼의 울림은 단순한 소리가 아니었다. 그것은 나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었고, 내면의 고요를 찾는 방법이었으며, 스스로 치유하는 길을 알려주는 따뜻한 안내자였다. 수업을 통해 배운 울림은 내 마음의 무거운 짐을 내려놓게 했고, 지친 몸과 마음을 다시 일으켜 세워주었다.무엇보다도 싱잉볼은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었다. 그 울림 속에서 나는 다시금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고, 삶을 바라보는 새로운 힘을 얻었다.이 과정을 마치고 나니, 지친 일상 속에서 쉼과 회복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싱잉볼의 울림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깊은 치유의 여정이었다.
싱잉볼 마사지 등 을 몇년전 지도자과정에서 배우다 다시 배우고싶어 온 아카데미에어 싱잉볼 연주 등 무대시연을 해보아서 좋았다.막상 싱잉볼연주를 하려하니 머리가 하야지고 무대공포?가 살짝 있었고 싱잉볼소리에 동조되어 슬픈?감정이 깨어나 명상멘트를 마무리하며 소리내기가 잠 깐 힘든 경험도 했다., 싱잉볼소리와 진동이 잊혀진 슬픔도 꺼내오는 대단한 명상도구임을 실감했다. 아카데미참여를 통해 싱잉볼연주와 좀더 깊이가 생겼고. 설프 연주로 자신에게도 평안을 줄것이라 확신이 들었다.싱잉볼과 생활속에서 더 자주 접하고 친해져서 개인 건강과 가족건강도 챙겨봐야겠다. 싱잉아카데미를 과정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유지도사의 직업을 갖고 있지만 일은 힐링이 될 수 없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지도사가 먼저 치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힘들때 주변분들의 위로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면이제는 내 스스로 치유하면서 갈 수 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61세라는 전환점에 만난 싱잉볼!이제는 싱잉볼 함께 나 바라보기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삶에 지친 어느날 막연한 쉼이 간절하여 선택한 과정이었습니다과정에 참여하면서 여유가 무엇인지 가슴으로 이해되기 시작 하연서 더 이상 아무 일 없는 그 시간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에 회피하고자 선택한 나의 생각들이 무너지며 나이를 초월한 삶을 다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나의 인생에 터닝포인트였던 이번 기회를 열어주신 깊은 산속 옹달샘의 항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혜의 향으로 가득하신 향지선생님의 넉넉한 나눔이 비움의 실천이요 또 채움으로 연결되어짐에 또 한 번 감동입니다
아침편지와 연이 된지 24년하고도 6개월이 되었다.꿈이 무엇인지도 몰랐던 20살이었던 나는 이제 44살이 되어 꿈 너머 꿈을 꾸고 있다.그 오랜 시간동안 혼자 인생 길을 걸었었다면, 여전히 길을 헤매이고 있었을 것이다.영혼의 친구가 아침편지를20대 길을 잃을 뻔한 나에게 아침편지를 소개시켜줬다.그렇게 운명처럼 고도원의 아침편지는 내 인생의 북극성이 되어주셨다. 수 차례 지쳐 쓰러질 뻔한 나를 응원해주고 일으켜 세워주셨다.나는 그 은혜를 갚고 싶었다.20대 학생이었던 나는 갚을 길이 몸 쓰는 일밖에 없었다.30대 직장인이 된 나는 조금씩 돈으로 갚기 시작했다.40대 여전히 직장인으로만 살 줄 알았던 나는 운이 좋게도 작가로써 갚을 길이 생겼다.정확히는 운이 아니라 고도원 선생님과 아침지기 분들의 이야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내가 성장하면서 생각 및 이야기하는 모든 것의 근본이었다.늘 나에게 있어 꿈으로 가는 길로 인도하는 북극성! 이번 밥벗 북토크에서는 어떤 깨우침 혹은 기회를 얻게 될지 기대했었고,역시 그 기대보다 더 큰 선물을 받아오게 되었다. 2003년 9월 명상센터 옹달샘의 꿈은 2006년 11월부터 현실이 되었다.2026년 8월 100인의 클럽의 꿈을 보고왔다.김봉하님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향지쌤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최동훈님의 꿈이 함께 함을 보았다.나도 그 꿈에 함께 하고자 했다.그렇게 우리는 '꿈벗'이 되었다.이 또한 현실이 되리라 믿는다.
저는저는깊은산속옹달샘에서장기스테이를하면서본프로그램에참여하였습니다 살기바빠서태초먹기리를펼치고있는교수님도알지못했고깊은산속옹달샘에서이런프로그램을운영하는지도몰랐네요 이교수님도깊은산속옹달샘도사람많이살리고계시는군요 훌륭하신분들입니다 저도빨리퇴직해서우리자식들우리후세대를위한일을잘생각하는사람이되도록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여기서배운문구를저도전파해봅니다)
혁명?거창하게 다가올수있는ᆢ하지만 알고보면ᆢ살면서ᆢ사람으로 태어나 꼭 필요한것이구나!! 느끼게된성공과 성장을 부르는 내면혁명!!정말 대표님!!라의형 대표님!!고통의 시간과ᆢ풍부한 경험ᆢ배움의 열정에깊은 감동과 감사의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ㆍ좋은걸ᆢ혼자만 알고있지않고함께 나눈다는거ᆢ한명이라도 더 전파하려고애를 쓰시는 모습ᆢ남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고ᆢ항상 고도원 이사장님께서 말씀하셨던 이타적인마음으로살아가는 걸 몸소 실천하고 계신 "브라더"님!!이런 분들이 있기에ᆢ세상은 살만하구나!!세상이 변해도 이런분들이 있어ᆢ발전하는구나!!느끼는 시간이었고ᆢ반성의 시간이었고ᆢ같은 뜻을 가진사람들은 통하는구나!!어디에서든어떤 연결고리가 생겨 만나게되는구나!!나도 베풀면서 이타적인 마음으로 살고싶다는마음이더 강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ᆢ항상 힘들때마다ᆢ좋은 에너지를 얻고삶의 원동력이 되어주는 옹달샘이 있어참!다행이다ᆢ거기에 좋은분들과 인연이되어좋은 프로그램을 열어주는 것도 저에게는너무너무 값지고ᆢ소중하게 느껴집니다ᆢ이번 "성공과 성장을 부르는 내면혁명"워크숍은그동안 프로그램들도 다 너무 좋았지만이번내용은 정말 값지고 좋은내용들을 함축해서담아놓은ᆢ명상도 이름은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지만명상을 전혀 모르는사람도 할수있는 동작들이었고ᆢ1박2일 빡신?일정이라 전혀 못느낀ᆢ한번더 참여하고싶은 워크숍이었습니다ᆢ라의형 브라더님을 뜻이 대한민국 사람들뿐 아니라 외국인들까지도전파되어 세계인이 지구인 모두가 행복해지기를^^몽땅 다 넣어놓은 알째베기 프로그램이었습니다ㆍ고도원 이사장님이 "파더" 라의형 대표님이 "브라더"
25년 12월 31일 첫 후원자의날.20여년을 버킷리스트로 꿈꾸다 다녀오고이제 4번째.오늘도 비가 많이 내리지만... 어제부터 가리라 마음먹고 있어서 어릴때 소풍가는 마냥 설레고 설랬다. 고도원님의 북토크를 난생 처음 들었는데 듣기전에 책은 한권 사야 양심이 있을것?같아 샀다. ㅋㅋ 1시간 30분정도 하시는데 토크쇼 하는것 같아내심 열심히 들었는데 ... 마지막 말미에70여명 중, 원하는분 중에 1분 스피치를 하는 시간에8월 초에 아내를 여의시고, 마음의 위로받고자 오신 남자분. 큰 병을 가지고 오신 여자분.진심으로 위로의 기도를 드립니다.가슴이 아팠어요.. 옹달샘에서 안식과 위로를받았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마이크가 내손에...하고 싶은 말은 많았는데.. 캐나다에서 오신분도다들 짧게 이야기 하셔서..옹달샘이 펜데믹때 90%의 후원자가없어진거.. 내가 후원을 늘린이유랑후원 쫌 하자? PR만 잔뜩했다.. 미친...ㅎㅎ옹달샘 행동 대장인가??? 실은... 오늘 북토크..땜에 온건 아니었다.고도원님 얼굴도 한번 뵙고,3번째 방문때....마음속 생각했던 기부금을 적게 가지고와서 오늘 마저 내러 왔다. ㅋㅋ옹달샘이 그리워서 핑게삼아...더불어 저녁식사도 비용을 지불하고 무공해 저녁식사도 하려고... 근데 식사비용이 비싸졌네? ㅎㅎ기부했다고 그냥 드시라는데...옹달샘에 손해날까봐 그냥 내고 먹어야....소화가 될것 같아서...ㅋ이 음식이 지하창고에서 어떻게 해서 내 입에 들어오는지 사람들이 알면 뒤집어 질텐데... 김양숙 (옹달샘 지기) 님이 내이름 명찰을 보더니감사하다고 인사를 한다.항간에 떠도는 사람을 실제로 봐서 고맙단다.뭐가 고마운지 모르지만 내가 더 감사하다.향지쌤 그대로 대표에 계셔줘서 감사합니다.홍쌤도 얼굴 봐서 좋았어요. 백쌤 못봐서 서운. 내려오는길...내마음을 아는지 비가 세차게 내린다.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말.. 힘든순간, 어러운 순긴도 경험하기 위해 태어났고 그 경험으로 인생은 풍부해진다는 말씀이 제 어두운 마음에 촛불이 켜지는 것 같았습니다. 분별, 구분, 분리에서 에너지 낭비가 시작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공감 대화법을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본의 아니게 대화하면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생각 등을 고려하지 않고 평가하고 비판하였던 것 같습니다. 현재 공감 대화법을 완전하게 숙지하지 못했지만, 이번 워크숍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유튜브도 보면서 생활화해야겠습니다.
비폭력 공감 대화법(NVC)는 연민의 대화,삶의 언어 라고 부른것에 공감.우리 마음 안에서 폭력이 가라앉고 우리의 본성인 연민으로 돌아간 자연스런 상태로 다른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우리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대화 벙법으로 이해 했다.사전에 예습 공부를 했더라면 수업중에 재미를 더 갖고 임했을 텐데 아쉬움이 남았다.하지만 이 자체만으로도 향후 대인관계에 서운해 하고 섭겁해 하는 마음을 드리지 않게 대화의 방법을 염두에 두고 습관화 해서 나부터 행복해 질수 있겠다는 좋은 기회를 갖게되어 감사 하게 생각 한다.
비폭력 대화를 처음 강의를 듣는 입장에서는 첫 강의부터 체계적으로 이해를 잘 하지 못하였다 계획 되어진 수업 시간으로는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리고 16명을 수업 시간마다 전체 돌아가면서 발표를 하게 하다 보니 확실하게 인지되지 않은 상황에서 강의 시간보다 수강생 들의 발표 수업이 너무 많아 더욱 인지가 되지 않았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시 강의를 들어 봐야 될 것 같다
좋은 고추장 담그는 방법 배우고 싶어서 참여했는데. 맛있는 밥도 먹고 고추장 만드는 방법과 원리도 배워서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태초 고추장담그기에 참석은 첫번째는 은퇴 후 고추장을 직접 담그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다두번째는 옹달샘 밥이 너무 그리웠기 때문이다 옹달샘 프로그램은 서두르지 않아서 좋다그렇다고 느슨하지 않아서 좋다서로에게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져서 좋다아침지기들의 미소가 좋다 고추장 담그기, 염색체험 친구에게 지인에게 계속 자랑하는주말을 보냈다참 좋다~~~~
오랫동안 아침 편지만 받아 읽다가 정년 퇴직을 함께한 친구와 태초고추장 만들기에 신청했는데 보자기 염색과 통나무 명상도 경험해 보는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정성과 배려가 담긴 맛있는 점심도 감사했습니다. 다음을 기대합니다.
옛 동료의 권유로 태초고추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별 기대없이, 공기 좋은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거라는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러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놀라움과 즐거움 가득한 시간 보냈습니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은 물론,친절하신 스태프분들의 물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과 결과물까지 뭣하나 아쉬운게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건강한 식단에 맛과 정성 가득한 음식이 생각나서 또 갈 것 같아요.영양사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일일체험이건 2~3일 숙박 프로그램이건 또 찾아뵐게요.^^
딸과 함께 참석했는데 고추장 담그고 밥 먹고 보자기 천연염색 하고 통나무 명상까지, 프로그램이 너무 알차고 좋았어요딸도 다음 김치나 된장 담그기에도 참석하자고 하더라고요
지난 17일 처음으로 태초 먹거리 황금변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읍니다.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게되었네요.이번의 내용을 참고로 하여잘먹고 잘싸도록 노력하겠읍니다.그리고 이계호교수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