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26주년 삼일절 날에 독립을 외치던 조상들께 감사해 하며 찾은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로또를 앚은 것 같은 행운을 만났다.신 원범교수와 그제자들이다.나몸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통증 그저 시간이 지나면 낫겠지하고 참고 넘게왔는데 나의 무지함을 말게해준 사람들을 만나는 행운을 맨난것이다.모든 마픔에는 원인이 있는데 그것은 생각치 않고 참고 살아온 내가 오늘 알게된 것입니다.우주 간단하 몸의 온도를 높혀라, 기본이되는 경락의자리외 통증 종류에 타라 자극을주는 법, 목. 배.발목 마사지로 얻는 것등의 기초 상식을 얻게 되엏읍니다..이번 웍샾을 열어주신 신교수님과 그 제자분들께 깊은 감사드리고응원을 보냅니다. 또한 깊은산속옹달샘 관계자 분들ㅋ베도 감사드리며 열렬한 응원을 보냅니다.이번 6기에 참석하신 동기 분들께도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했읍니다.
고도원의 아침편지에 날아온 워크샵을 보자마자 내가 찾던 바로 그 내용이어서 바로 신청하고 아들과 함께 달려 온 워크샵.정형외과, 신경외과, 한의원, 카이로프래틱...피곤해지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통증을 해결하고자 이곳저곳 참 많이, 수십년을 다니면서도 정작 완치는 못하고 있었는데,우리 박사님은 그에 대한 해답을 확실히 설명해 주시네요.제자분들과 함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시고자 워크샵을 개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운동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입장에서 박사님의 지식이 앞으로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많은 분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좀더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감사합니다.
통증에 관련된 많은 것들을 알고 갑니다. 이론 뿐만 아니라 직접 치료받고 해줌으로써 통증을 잘 다스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깊은산속옹달샘을 찾아왔네요~♡3월 봄 기운 채우려 내가 나에게 선물을 주려고요마침 늘 유트브 에서만 뵙던 신원범 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이 열린다하여 신원범교수님을 직접뵙는 설레임을 가지고 1일차 수업에 참여했습니다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의 근원에 대해 알아야한다는 말씀과 팔의통증을 장기문제로 한곳을 터치했는데 금방 괜찮아지는 신기한 수기기법에 .."알면쉽고 모르면 어렵다"는 글귀가 떠오르네요..신원범 교수님의 제자분들의 수기기법역시 불편했던 저희팔통증과함께 어렸을적 다친 발목까지 통증이 사라지게 해주셨습니다..신원범교수님..제자선생님 김희영 원장님 감사드립니다..특히 생활체조 역시 웃움과 몸에 땀을 흠벅 나게해주셨습니다..또 저녁 '줌' 수업에서 특별수기기법..만성질환은..발목.배.목을푼다....교수님의 열정으로 몸의 문제를 다른관점으로 보이기시작할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또한 깊은산속옹달샘..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꿈너머꿈을 실천하시는 신원범 교수님 감사합니다~^^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시고 그 능력을 나누시는 모습 존경합니다~신원범교수님과 함께 하는 통증잡는 워크숍 (줄임말 ㅡ신통) 오늘 통증을 해결해주시는 것을 보고 ( 신통방통)으로 불러드리고 싶네요~~마음을 다해 저를 치료해주신 김희영 제자 원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최고의 스승 ~ 최고의 제자 원장님들 덕분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시감사립니다~좋은 치유 프로그램 준비해주신 깊은산속옹달샘 감사합니다 ~~^^
오랜 망설임 끝에 신청한 1인입니다.아침편지명상센터에서 진행된 신원범 교수님의 통증잡는 워크숍에 참여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동시에 그동안 제 몸을 제대로 돌보지 못했다는 미안함도 함께 밀려왔습니다.참여자 중 거의 걷지 못하시던 한 어머님께서 교수님의 지도 후,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모두가 놀랄 만큼 자연스럽게 강당을 걸어 다니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 장면은 지금도 잊히지 않습니다.저 역시 어깨 통증으로 매일 정형외과 치료와 물리치료를 받아오던 터라 큰 기대 없이 참여했지만, 교수님 제자분께서 열정과 정성으로 도와주신 덕분에 통증이 거의 사라지는 변화를 경험했습니다.이 워크숍은 단순히 아픈 부위를 잠시 완화하는 시간이 아니었습니다. 통증의 원인을 이해하고, 몸의 균형을 바로잡으며, 억지로 참거나 없애려 하기보다 몸의 신호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자리였습니다. 몸이 풀리자 마음까지 함께 부드러워졌습니다.무엇보다 워크숍 내내 세심하게 도와주신 교수님 제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자세를 바로잡아 주시고 따뜻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모든 수강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몸과 마음을 다시 정렬하는 참으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이제는 제 몸의 신호에 더 귀 기울이며, 스스로를 더 잘 돌보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좌우비대칭으로 오른쪽 종아리가 뭉치고 육안상으로도 어깨가 내려가서 옷이 흘러내렸는데 신교수님이 직접 케어를 해주셔서 가슴이 뻥뚤리는듯 시원하고, 몸이 가벼워졌다. 눈도 더 커진듯 또렷해보이고. 같이 방을 쓰는 참여자도 얼굴이 환해졌다고 한다.오십견도 허리디스크도 견디면 자연치유력이 있다고 한다.같이 참여한 신교수님 제자가 발목과 엉덩이 종아리도 풀어주어서 시원해서 몸이 날아갈 듯 하다담에 또 와서 통증치료와 치유의 손길을 만나 혈액순환을 더 좋게해서 건강하게 살아가야겠다.신원범교수님의 케어를 받는 기회를 가져서 뿌듯하고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또한 유튜브로만 보다 직접 대면해서 많이 배우고 간다.자주 기회를 만들어 시간을 내어 틍증잡으러 와야겠다.운동을 자주해서 자연스럽게 복식호흡도 해서 혈액순환에 신경쓰는 포인트를 잊지아야겄다.바쁘신 시간에도 워크샵을오 열정으로 오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26~27일 태초먹거리 황금 캠프 잘 다녀왔어요 내가 건강하고 가족이 건강하고 주위사람들이 건강하고 더 나아가 온 사회가 건강해지는 선한영양력을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쉽게경험할수없는 시간을한곳에서다해볼수있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와비슷한결의사람들과 함께있는거같은느낌이었습니다~~불만도없구불편함도 기꺼이해보려는 시간이 넘신선했습니다~~맘을힐링할수있게 많이생각하고많이애쓴 곳이란생각에마치 외할머니집에간 느낌이었습니다~~ 통나무 긴장이완 프로그램도 넘좋았습니다 꽃도피고 나무도물오른계절에또가보고싶습니다~~ 한가지궁금한점이 있는데요~제가책욕심이있어 한번읽고가지고만있는 책들이많은데혹시기부가가능한가요?가능하다면방법도알려주세요~~ 앞으로도행복한애씀부탁드립니다~~^^ 김성민 드림
#박토벤.의 일상 결혼34주년 기념으로큰아들네 부부랑충북충주에 있는 깊은산속 옹달샘에 태초먹거리 황금변캠프에 다녀왔다. 2001년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알고2015년 고도원 이사장님과 9박10일 몽골 말타기캠프를 함께한 인연의 끈을 잇고 있다. 태초먹거리 연구 전문가이신 이계호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는다 아들네 부부랑 1박2일 좋은곳에서 함께 보내며 행복한 시간을 갖다 <음악으로 세상을 변화시키자>Why not change the world 2026.2.28. #뮤직스페이스공감 #박원박토벤 #박토벤NAVER 검색<박원>YouTube 검색<박원박토벤>
항상 애정이 있는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존경하는 이계호교수님의 건강프로그램이라니~ 결혼기념일 여행을 이곳으로 결정작년 결혼한 아들부부와 함께... 새로이 시작하는 가정에건강한 선물을 하기로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먹을지~몸과 마음은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잘 배우고 갑니다 이렇게 산다면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하고나라가 건강하고 행복하고내 자녀들이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것을배우고이제 실천하는 생활 활동가전도자로 출발합니다 준비와 섬김에 애 많이 쓰신 모든 아침지기님들 감사합니다
아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뜻깊게 보내어 넘 감사했어요 깨끗한 숙소와 건강한 음식을 대접받아보니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진 건 같네요2박3일 동안 신경써주신 옹달샘 여러분들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래요~ 감사합니다다음 기회에 또 뵈요~~~~
안녕하세요.처음으로 옹달샘을 방문하여 선무도 건강명상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옹달샘 건립때부터 관심을 갖고 있었지만, 이제야 방문하게 되었는데 와서 보니 시설(명상 공간, 숙박시설)이 너무 좋아서 놀랬습니다. 특히 천채, 비채는 명상수련에 최적화된 공간이었고 (바닥 난방도 되고), 선무도 시연을 너무 멋지게 시연해준 김재덕님의 품새는 선무도를 좀 더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김무겸 사범님의 건강, 명상, 선무도에 대한 설명은 구절구절 마음에 새겨들을만큼 좋았습니다. 삶을 맑게 지켜나가기 위한 지향에 대한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프로그램 전체 운영을 위해 지원해주는 옹달샘지기 운영팀의 친절함과 도움에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다시한번 참가하고 싶습니다.
1박2일의 잠시멈춤근심걱정이 많은 나에게는 일상의 멈춤이 절실한 타임이었습니다먼길을 떠날수 있도록 마음 내어준 이도 고맙고옹달샘의 평안도 감사드립니다 감당할 만큼의 배포도 없이 무작정 쌓아온 나의 습관들이 쪼끔 구멍이 생겼겠지요또 뵙기를 기대하며 일상속으로 또 들어갑니다삶의 무게에 견디는 힘을 주소서~
숙소 수건이 하얗게 말끔했다, 이불은 고슬고슬 햇빛 향기가 났다. 건강명상법 시작 전, 그것만으로 이미 기대감은 상승됐다. 처음 접하는 소리명상에 영혼이 집중됐다.삼토식, 영정좌관. 몹쓸 몸둥아리로 장지르기를 해보지만, 내가 생각해도 엇박자다. 그래도 땀나게 열심히 했다. 저녁 10시도 전에 잠들었다. 새벽에 깨지도 않고 달게 잤다. 아침 6시에 일어나 냉온스파도 5번씩 오가며 즐겼다. 평소 하루 두끼면 충분했는데, 옹달샘에서는 세끼를 다 먹었다. 식사 중간에 땡~ 종이 울리니 어색했지만 그대로 멈췄다. 피식 웃음이 나왔다. 음식맛은 훌륭했고, 아주 맛있었다. 나를 되돌아보니 앞만보고 괜찮은 척, 쿨한 척 살았다.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며 쉬엄쉬엄 살아야겠다고 돌아오는 길위에서 생각했다.
2기에 극적으로 기사회생 하여 1박 2일 힐링 하고 왔습니다. 저만 아프고 힘든줄 알았는데 저보다 더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과 울고 웃으며 보낸 시간들 정말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고도원 이사장님과 고창혁 대표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따뜻하고 상냥하게 대해 주신 유하연 선생님 고마웠습니다. 저도 힘들고 상처 입은 분들께 등을 밀어줄 수 있도록 분발 하겠습니다.
연말연초에 있었던 후원자의 날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먹고사느라 마음의 여유가 없어 아침편지가 와도 행사 초대가 있어도 눈에 들어오지 않다가, 후원자의 날 초대장을 받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이제가 조금 생활에 여유가 생겼나 봅니다. 14년 전에 처음 방문하고 이제...두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2006년 처음 후원을 시작하면서 남겨놓은 메세지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서른 초반에... 나의 노년을 위한 이른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네요. 참 기특한 생각을 했구나 싶네요. 코로나 시기에 많이 힘드셨다는 것도 이제야 알았습니다. 그랬겠구나 싶네요.. 후원금 조금 조정했고.. 나의 노년을 위해서 계속해서 함께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잘 이어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제 가족들과 친구들과 자주 가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후원자의 날에 초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남들에겐 옹달샘에 가기 쉬울수도 있는 길을 인생살이가 머라고....멀리 돌아돌아 20여년 만에 처음 방문한 심정을.....어떻게 표현이 안된다.......나에겐 언젠가 부터 버킷리스트의 1순위였다. 40대부테 지금까지... 김영길님의 글을 읽으며 울다...웃다...고도원님의 한 줄시로 위로를 받다, 말다.... 를 반복하며... 20여년을 눈으로 매일 매일 무슨 의식처럼... 눈으로만 담던 것을.....마음으로 가슴으로 사진으로 담으며... 눈물을 억제하지 못했다.진짜로 몸이 거기에 있었다..... 조그만 후원이 뭐라고........초청해 주셔서 만사 집어치우고 뭐에 홀린듯...깊은산속 옹달샘 거기를 진짜 갔다....전날밤.좋아서 잠을 잘 못잤다..... 하루를 더 있지 못하는 인생살이...... 그래서 하루치 금액...변변치 않은 돈..... 기부하고 발길을 돌리는데...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아 30분을 주차장에서 울었다...다시 한번 풍경을 눈에 담았다....갑자기 무슨 도움이라도 될까봐...스토아에서 몇가지를 샀다....미친.....갱년기는 분명한가 보다... 흰색....완벽함, 야근.. 인정받기 원하는 색...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도 울었다....어떠한 말로도 이가슴이 표현이 안되서 눈물이 났다....사회자님이......나에게....오늘오신 38명중에 나같은 사람이 계셔서 힘이 난다고 그랬나? 하여튼 울어서 잘못알아 들었다......갱년기는 분명한데..... 그 어떤 가슴 깊이 숨겨둔 아픔이 터졌나보다.... 점심시간 밥을 먹다 고도원님을 평생 처음 봤다눈물이 나서 그 맛있는 밥이 언칠뻔 했다...밥은 억수로 많이 펏는데... 제길.... 마지막 시간...고도원님과 고창영대표와의 시간...빙 둘러앉아 서로 소개 시간에 또 울컥했다...버티면 이긴다...긴 3년의 코로나의 시간.....고도원님의 가슴 깊은 고민에... 돈질 할 뻔 했다....휴....... 그자리에그곳에 계셔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올해 열심히 벌어서 또 언젠가 약속은 할순 없지만...돈질 할수 있게.....저같은 놈도 있다는거......잊지 마셔요 ㅠ ㅠ... 저를 울리신 처음 뵌 숲 해설가님....이름이 잘 생각이 안나요...ㅠㅠ위로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한다 말해주고 싶어요 ㅠ ㅠ.... 이글 쓰면서도 질질 짜는걸 보면...갱년기가 확실하네....
겨울 휴, 온스테이를 다녀 왔습니다.얼마남지 않은 정년과 생일을 기념삼아 동생과 함께 한 짧은 여행 이었습니다.1박2일동안의 힐링이지만 마음 속 긴~~ 여운은 지금까지 평온함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친절하신 입실 안내와 온기명상, 송년 음악회, 맛난 식사와 스파 등 어느것 하나 소홀함 없이 충분히 만끽하고 왔습니다. 옹달샘미술관, 책방, 카페, 가게 등 사이좋게 옹기종기 모여 각자 소임을 다 하시는 모습에서마음과 마음을 잇고 치유하는 공간임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송년 음악회 마지막 즈음 고창영 대표님의 인사 말씀에서 제 여동생이 울컥하여 대표님과 힐링허그하며 한참동안 울분을 쏟아낸 장면입니다.고창영 대표님의 간호사 친구분 에피소드를 들으며 그 진심이 온전히 동생에게 전해진 것입니다.대표님의 노란색 점퍼에 꼬~옥 안겨 엉엉 우는 동생의 모습이 마치,,돌아가신 친정엄마 품에 안겨 그동안의 고단함을 위로 받는 동생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은 저에겐 이런 곳입니다.지치고 힘든 일상을 벗어나 잠깐의 멈춤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는 공간이라 생각합니다.너무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몰입의 시간 오래전 읽어 보았고, 책을 좋아하는 누구나 한 번 쯤 들어보았을 그 이름,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잊고 있었던 "헤세"와 "데미안"을 다시 대면 한다는 것. 여전히 성장통으로 어렵고, 내 안의 나와 마주하는 것이 힘들고 버거웠는데,고요하고 평화로운 공간에서,나와 결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반짝이는 겨울밤을,밝아오는 새벽을 청명한 공기를 느끼며,읽은 "데미안"은,내게 힐링과 몰입으로,스며들게 만들었습니다. 다음,고전을 읽는 "묵독스테이"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