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티베탄싱잉볼 힐러 아카데미를 다녀와서~

이정향

2026-09-13
조회수 92

삶에 지친 어느날 막연한 쉼이 간절하여 선택한 과정이었습니다

과정에 참여하면서 여유가 무엇인지 가슴으로 이해되기 시작 하연서 더 이상 아무 일 없는 그 시간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어가면서 나이듦에 대한 두려움에 회피하고자 선택한 나의 생각들이 무너지며 나이를 초월한 삶을 다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인생에 터닝포인트였던 이번 기회를 열어주신 깊은 산속 옹달샘의 항지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지혜의 향으로 가득하신 향지선생님의 넉넉한 나눔이 비움의 실천이요 또 채움으로 연결되어짐에 또 한 번 감동입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9-18

    안녕하세요?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아무 일 없는 그 시간조차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는 말에서
    무언가 오히려 힘과 용기가 솟아납니다.
    어쩌면 쉰다는 것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삶을 다시 선택할 것인지
    천천히 바라보는 시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함께해주신 시간과 마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삶에서도 여유와 따뜻한 마음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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