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후기

티벳탄 싱잉볼 힐러 아카데미

김영란

2026-09-13
조회수 103

치유지도사의 직업을 갖고 있지만 일은 힐링이  될 수 없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지도사가  먼저  치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힘들때 주변분들의 위로 덕분에  지금까지  왔다면

이제는 내 스스로 치유하면서 갈 수  있는  친구가  생겼습니다

 

61세라는 전환점에 만난 싱잉볼!

이제는 싱잉볼 함께 나  바라보기하며 나아가려 합니다

느낌 한마디 1

  • 옹달샘지기

    2026-09-18

    안녕하세요? 아침지기 홍성원입니다.
    치유사도 치유가 필요합니다.
    환갑! 다시 시작하는 전환점에서 싱잉볼이라는 소중한 친구를 만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누군가의 위로를 넘어 스스로를 바라보고 치유하려는 마음에 공감과 축복을 보냅니다.
    그 따뜻한 여정에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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